[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의심되는 50대 남성이 서울대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5일 두바이에서 귀국한 50대 남성이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경기 성남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그는 검사 도중에 사라졌다가 병원에 다시 나타났고, 그 과정에서 경찰과 부산시 등 관할 지자체가 신병확인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50대 남성의 주소지는 부산 해운대구 좌동이지만, 실제 거주지는 경기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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