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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수호 "엑소 이름으로 오래 활동하고파"

2019-04-22 11: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수호가 감각적인 비주얼로 파리를 수놓았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22일 엑소 리더 수호와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수호는 이번 촬영에서 남성미 넘치는 점프수트, 댄디한 매력의 셔츠, 포멀한 재킷까지 다양한 룩을 완벽한 비주얼로 소화하며 파리지앵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올해로 데뷔 8년 차를 맞은 소회를 털어놓았다. 수호는 "벌써 8년이나 지났나 싶다. 시간이 참 빠르다. 요즘은 멤버들이 각자 다들 바빠서 한자리에 뭉치기가 힘들지만 언제나 마음은 가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엑소의 이름으로 앞으로도 오래오래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싱글즈


사진=싱글즈



수호는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는 "연기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해보고 표현하는 장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래서 연기할 때는 나 자신을 다 버리고 비워내려고 노력한다. 특히 뮤지컬을 할 때 음악과 연기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신난다"고 새로운 도전들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사실 어떤 배역을 연기하느냐보다는 작은 역할이라도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과정 자체에서 몰랐던 많은 것을 배운다. 그래서 연기하는 게 즐겁고 재밌다"고 덧붙였다.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 선례가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라는 수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사진=싱글즈


사진=싱글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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