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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측, 성형 의혹 부인 "카메라 각도·조명 때문에 달라보인 것"

2019-05-09 00:5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다해(36) 측이 성형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이다해는 최근 몇 년간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며 "카메라 각도와 조명 등으로 인해 조금 다르게 보이는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하지만 사진이 공개된 뒤 일부 네티즌은 이다해의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고, 사진은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성형설로 번졌다. 이에 소속사가 부인하는 입장을 밝힌 것.

이다해는 지난해 5월 SBS 드라마 '착한 마녀전'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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