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오정연X노홍철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직성 풀리는 2인"…훈훈 투샷
2019-06-18 12: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정연과 노홍철이 훈훈한 투샷을 완성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2인. 노홍철 오정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과 노홍철은 다정하게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
한편 오정연은 최근 서울 마포구에서 카페를 오픈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국 관세 25% 인상 초읽기…2월 한미 원자력·핵잠 협상 주목
looks_two
대출 못 갚아 허덕이는 중소기업, 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looks_3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3년여 만에 최저…토허제 확대 영향
looks_4
재생에너지 수용성 달린 전력망 운영계획…다각화·효율화 승부
looks_5
민주 "국힘 '방탄 입법' 프레임은 억지...사법개혁 흔들림 없이 완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