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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6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블랙핑크·송가인 2·3위

2019-06-23 13:1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이 6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3일 "가수 브랜드평판 2019년 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블랙핑크, 3위 송가인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9년 6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송가인, 레드벨벳, 트와이스, 아이즈원, 제니, 엑소, 위너, 청하, 벤, 전소미, 태연, 이하이, 잔나비, 아이유, 장혜진, 오마이걸, 홍진영, 뉴이스트, 마마무, 다비치,노을, 화사, 거미, 우디, 김나영, 박효신, 비투비, 송민호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아이돌 그룹과 멤버들이 가수 브랜드평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송가인 브랜드가 3위를 차지했다"며 "송가인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잘하다, 사고나다, 참석하다'가 높게 분석됐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미스트롯, 유튜브, 교통사고'가 높게 분석됐다"고 전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5월 21일부터 2019년 6월 22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85,338,93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지난 2019년 2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22,744,263개보다 30.47% 줄어들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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