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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측 "재결합 구체화 사실, 오픈 시기 조율 중"

2019-06-28 13: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오아이(I.O.I)가 재결합한다.

아이오아이 측 관계자는 28일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이 구체화된 것이 사실"이라며 "타이틀곡, 안무 등 부분에 대해 오픈 시기를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경향은 아이오아이의 타이틀곡과 안무가 나왔으며 이들의 재결합이 확정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11명의 멤버 중 전소미, 유연정을 제외한 김세정, 최유정,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김소혜 등 9명이 다시 뭉쳐 활동할 예정이라고.


사진=YMC엔터테인먼트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로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2016년 'Dream Girls'(드림 걸스)로 데뷔한 뒤 'Whatta Man',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계약 만료로 해체한 아이오아이는 그동안 수 차례 재결합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부인해왔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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