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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한-필 수교 70주년 기념행사 축하 공연…내일(10일) 출국

2019-07-09 17:2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녀주의보가 한국-필리핀 수교 70주년 기념행사 축하 공연에 나선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9일 걸그룹 소녀주의보(GSA)가 발렌수엘라시 성인(Dr. Pio Valenzuela) 탄생 150주년 및 한-필 수교 70주년 기념행사 축하 공연을 위해 내일(1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부천시와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자매결연 기념행사로 지성, 슬비, 구슬, 샛별 등 소녀주의보 멤버들이 부천시 방문단과 함께할 예정이다.

김태현 뿌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렇게 중요한 행사에 초대해주신 부천시에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한-필 교류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소녀주의보는 샛별과 구슬이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2'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새 멤버 나린의 합류로 오는 8월 컴백을 계획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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