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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눈썹 실종+핑크 비니 '파격 변신'…오늘도 미모는 열일

2019-07-10 00: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차량 내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눈썹을 탈색한 데 이어 핑크빛 헤어에 핑크색 비니를 매치,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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