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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언니 홍선영 "7개월 만에 파마"…갸름해진 얼굴은 덤

2019-07-16 08: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선영이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파마했어요 #7개월만이다 #6섯시간걸림 #빠마머리는 #마지막이에요?? #파마이름은 #트위스트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새롭게 변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한창인 홍선영은 갸름해진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홍선영·홍진영 자매는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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