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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작은 풀장을 사서"…파격 비키니 자태에 쏠리는 시선

2019-07-23 00: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도발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풀장을 사서, 기분 낼라구, 시원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맑은 피부결과 완벽한 볼륨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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