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도발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풀장을 사서, 기분 낼라구, 시원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맑은 피부결과 완벽한 볼륨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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