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본 척하기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민소매 차림으로 반려묘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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