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설리, 민낯+민소매도 OK…반려묘와 함께한 일상

2019-07-26 01: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본 척하기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민소매 차림으로 반려묘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