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화려한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사진 찍어주는 내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양손 가득 명품 쇼핑백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금발과 맑은 피부결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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