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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차예련 "주상욱과 하루 20~30번 연락"…한결같은 사랑꾼 부부

2019-09-02 06: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남다른 부부금실을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차예련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미우새'에서 차예련은 "딸이 2살이 됐다. 90% 이상 주상욱을 닮았다"고 단란한 가정의 근황을 전했다.

주상욱이 육아를 많이 도와주냐는 질문에는 "많이 도와준다"며 "주상욱은 주로 집에 있는데, 골프를 치거나 집에 있거나 당구를 치거나 셋 중 하나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차예련은 주상욱과 하루에 20~30번씩 연락한다고 고백해 '미우새' 어머니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연애 시절과 변함이 없다고.

차예련은 "주상욱은 자신이 웃기다고 생각한다. 저는 매일 보니까 별로 안 재밌는데도 웃어줘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돼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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