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준호(49)·이하정(40) 부부가 둘째 딸 유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73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생후 73일이 된 유담 양은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담 양은 인형 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아빠 미소를 유발했다.
2010년 MBC '뉴스매거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이하정은 이듬해인 2011년 결혼했다.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6월 26일 둘째 딸 유담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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