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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언니 홍선영 "80kg 됐다"…이쯤 되면 체중 감량의 아이콘

2019-09-09 10:1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선영이 20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등장했다.

이날 홍선영은 "나 조금만 하면 될 것 같다"며 "나 절반 왔다"고 밝혔다. 3개월 전 목표로 설정했던 체중에 한층 가까워진 것.

특히 홍선영은 "나 지금 80kg이다"라며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 놀라움을 안겼다.

홍선영 어머니는 "(홍선영이) 지금 22kg 빠졌다. 운동을 열심히 한다"며 딸을 대견해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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