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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열애 인정 "최근 연인으로 발전"

2019-10-23 16:4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서효림이 배우 김수미의 아들과 열애 중이다.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은 23일 "서효림과 김수미 씨 아들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1984년생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김수미와 함께 출연 중이다. 김수미 아들은 지난해 설립된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를 맡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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