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시영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37)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기도 용인의 한 놀이공원에서 아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내가 분명히 사진 올려도 되냐고 세 번이나 물어봤다. 너가 분명히 알겠다고 했고. 저 피드 올리기 전에 같이 찍은 사람한테 올려도 되냐고 꼭 허락 맡고 올려요"라고 재치 있는 멘트를 작성했다.
또한 '#이제말을하기시작했다 #폭풍말대꾸 #엄마충격이야 #천천히커줄래 #22개월아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 지난해 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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