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제이 라모타가 내한한다.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바 카사코로나에서 싱어송라이터 제이 라모타(J.Lamotta)가 라이브 공연을 갖는다.
제이 라모타는 모로코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비트메이커로, 현재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다.
매혹적이고 달콤한 보이스뿐 아니라 비트메이킹, 트럼펫, 퍼커션, 신디사이저,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능숙하게 연주해내며 만들어내는 재즈, 네오소울 사운드로 베를린 언더그라운드 신에서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이 라모타의 정규앨범 'Conscious Tree', 'Suzume'는 일라제이(Illa J), 포므라드(Pomrad)의 앨범을 발매한 베를린의 레이블 자카르타(JAKARTA)에서 발매돼 국내외 리스너들에게도 호평을 얻었다.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카사코로나서울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