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혜교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백사진 2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흑백사진임에도 무결점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지난 7월 22일 송중기와 위자료와 재산 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결혼 1년 9개월 만에 송중기와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차기작으로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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