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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아,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김성령·송창의와 한솥밥

2019-10-28 09: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예 이혜아가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8일 "매력적인 외모는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갖춘 신인 배우 이혜아와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게 됐다"며 이혜아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혜아는 탄탄한 기본기와 다양한 재능,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라며 "앞으로도 그녀가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앞으로 이혜아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2009년 영화 '암초가 있는 곳'으로 데뷔한 이혜아는 영화 '악마를 보았다', '체포왕', '박화영', '휴머니스트', '미씽'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는 김성령, 송창의, 김선화, 이주영, 신수오 등 베테랑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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