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모델 하현재가 엘삭에 둥지를 틀었다.
매니지먼트 엘삭은 28일 "본인만의 개성이 뚜렷한 하현재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하현재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하현재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하현재는 2017년에 데뷔해 보그, 엘르, 바자, 데이즈드 등 유명 패션 매거진의 다양한 화보를 통해 주목받았다. 동양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신체 조건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하현재는 국내를 넘어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하현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엘삭에는 소주연, 위지원, 이재석, 김재승, 서하 등 4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