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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기찬 "조하나, 실물이 훨씬 더 예뻐"…설렘 가득 첫 만남

2019-10-30 08:3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이기찬과 조하나가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도균과 김부용이 새 친구로 합류한 가수 겸 배우 이기찬(41)을 맞이했다.

이날 이기찬은 가장 만나고 싶었던 '불타는 청춘' 멤버로 조하나를 꼽았다. 그는 "춤추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시더라"라며 수줍음을 드러냈고, 김부용은 "형이 밀어주겠다"며 이기찬과 조하나의 오작교를 자처했다.

김도균은 이기찬이 집 현관에서 기다리는 사이 "새 친구가 조하나를 만나고 싶어한다"며 조하나를 불러냈다. 조하나는 "드레스를 입고 가야 하는 것 아니냐. 새 친구를 맞이하는데 슬리퍼 신고 맞기가 조금 그렇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이윽고 만난 이기찬과 조하나는 웃음을 터뜨리며 악수했다.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더 예쁘시다"라며 "누나를 보고 싶었다. 처음 '불타는 청춘' 출연하셨을 때 눈이 되게 많이 왔다. 춤추신 것도 봤다"고 호감을 표현,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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