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키아누 리브스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9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55)가 비주얼 아티스트 알렉산드라 그랜트(46)와 동반 참석했다.
'LACMA 아트+필름 갈라'는 영화 교육과 복원 프로그램, 유명 감독의 초청 강연 등 영화 프로그램 확장을 위한 운영기금 모금을 하는 연례행사다.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42)와 배우 이정재(46) 커플이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오랜 시간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 해왔다. 두 사람은 2017년 'X Artists’ Books'라는 출판사를 설립했으며, 올해 중순부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메트릭스'(1999)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최근 '존 윅3: 파라벨룸', '레플리카'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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