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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미국 LA서 전한 근황 "열흘 넘어도 안 되는 시차 적응"

2019-11-12 17: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가 미국 LA에서 근황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시차 적응 열흘 넘게 안 되며… 열일한다~ 정말 오랜만에 열정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남성미가 느껴지는 올블랙 룩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팔짱을 낀 그는 톱스타다운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비 인스타그램



비는 지난 5일 미국에서 열린 '아시아소사이어티 엔터테인먼트 어워즈'(The US-Asia Entertainment Summit & Game Changer awards)에 한국인 수상자로 초청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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