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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김성령·송창의와 한솥밥

2019-11-13 09: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예 전혜원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배우 전혜원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2017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얼굴을 알린 전혜원은 지난해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물리치료사 인턴 최윤희 역을 맡아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청순한 비주얼과 흠잡을 데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웹드라마 '뮤드'에서 주연 세희 역으로 출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영화 '챔피언', '0000', '딱 하루'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혜원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는 김성령, 송창의, 김선화, 이주영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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