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서은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이데일리는 강서은 KBS 아나운서가 최근 해외에서 국내 유명 기업 K사 회장 가문의 자제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현재 휴직 중이며, 동료들에게도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이와 관련해 KBS 측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1984년생으로, 승무원 출신이다. 2011년부터 MBN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하다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도전! 골든벨' 등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최근 하차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