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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송하예 "청하와 그룹 준비…아이돌로 데뷔할 뻔"

2019-11-21 03: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음원 퀸' 송하예가 '해투4'에 떴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어쩌다 발견한 러브레터' 특집으로 꾸며져 권인하, 윤도현, JK 김동욱, 광희, 이석훈, 송하예가 출연한다.

'니 소식', '새 사랑'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신흥 음원 강자 타이틀을 차지한 송하예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 가장 먼저 음원 차트를 확인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음원 성적이 좋아진 뒤 주변의 달라진 반응과 함께 자신의 변화도 밝혔다.

호소력 짙은 발라드로 '발라돌'로 불리는 송하예지만, 원래는 댄스 아이돌로 데뷔할 뻔했다고. 그는 "청하와 함께 데뷔조에 들어갔다"고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그가 아이돌이 될 수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사진=KBS2 '해투4' 제공



송하예는 자신의 롤모델을 장도연이라고 밝혀 현장을 뒤집어놓기도 했다. 그 이유는 바로 개그우먼이 제2의 꿈이기 때문이라고. 개그우먼을 꿈꾸는 송하예는 거미, 백지영, 장범준 모창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해투4'는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채워주는 마법 같은 토크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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