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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파악 중"

2019-11-24 20:02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구하라가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가수 구하라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구하라는 폭행 시비가 불거진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의 법적 공방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

지난 5월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매니저에게 발견되는 등 한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바 있다. 최근 일본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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