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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이혼 이유는 '가치관 차이' 때문…"이젠 사랑을 모르겠다"

2019-11-28 00:3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박은혜의 이혼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은혜는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가치관의 차이로 남편과 협의 이혼했으며, 두 아들의 양육권은 박은혜가 갖고 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박은혜는 지난 13일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이혼 후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다시 사랑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면서 "'어디까지가 사랑이길래 사랑할 수 있냐고 물어보지?'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사랑) 표현을 많이 했다"면서 "그런데 요즘은 그냥 애들 보고 사는 것이 사랑이고, 사랑의 기준점을 모르겠다"고 털어놓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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