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티파니 영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oung & c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미국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롱코트에 하이힐을 매치한 그는 세련된 패션 감각과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영은 지난 10월 'Run For Your Lif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10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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