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김다미, 나이 잊은 근황에 쏠리는 시선
2020-02-08 00:3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다미가 나이를 잊은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김다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하늘 클라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계절감이 느껴지는 패션과 함께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1995년생으로 올해 26세인 김다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김다미는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지혜롭고 힘찬 말처럼…다시 '한강의 기적'을
looks_two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나이키 주가 급등...힐 CEO, 자사주 100만달러 매입
looks_4
[COLUMN]Dokdo:The Heart of Korea in the East Sea(독도:동해에 있는 한국의 심장)
looks_5
중국, '은 수출 통제' 시행 돌입… 가격 변동성↑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