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소율, 남편 김지철이 반한 청순 미모

2020-02-12 00:1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소율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배우 신소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verything's gonna be okey. I'll make you smile"(모두 잘 될 거야. 내가 널 웃게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계절감이 느껴지는 야구점퍼에 비니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는 팬들에게 화사한 미소를 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한편 신소율은 남편 김지철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