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임창정, 아들 근황 공개…생후 3개월 된 다섯째 천사

2020-02-13 23:2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임창정이 생후 100일을 넘긴 막내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임창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잘 있어요. 그냥 궁금하실 것 같아서 안부 전해요. 키키키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해 11월 태어난 임창정의 다섯째 아들 준표 군의 모습이 담겼다. 준표 군은 바지에 양손을 넣은 채 맑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 보는 이들의 아빠 미소를 유발했다.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 같은 해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11월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5형제의 아빠가 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