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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기획사 설립…원더걸스→JYP 전속계약 해지 후 본격 홀로서기

2020-02-18 23: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JYP를 떠난 유빈이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원더걸스 출신 유빈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데뷔 이후 정말 오랫동안 애정을 담아 동고동락했던 JYP와의 긴 여정을 마무리 짓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2월 18일, 르엔터테인먼트(RRR ENTERTAINMENT)라는 이름의 새 안식처를 소개하고자 한다"며 "이곳에서 소속 아티스트이자 대표로서 다양한 목표와 책임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사진=유빈 SNS



유빈은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합류해 JYP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4년과 2017년 두 차례 계약을 연장하고, 지난 13년간 JYP의 대표 아티스트로 활약해왔다. 지난달 25일 JYP를 떠나 새 시작을 알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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