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진영이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10일 "가수 홍진영이 오는 4월 1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정규 1집 'Lots of Love' 이후 1년 만에 컴백하는 홍진영의 신곡은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부터 호흡을 맞춰온 히트 작곡가 조영수의 곡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홍진영은 현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충남 아산 5000장, 인천 5000장, 대구에 2만장 등 3차례에 걸쳐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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