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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해킹 피해 토로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0-03-16 08:5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인이 SNS 계정 해킹 피해를 토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 누가 제 인스타그램을 해킹했나 봐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가인이 SNS 계정을 해킹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7년 1월에도 "누군가 계속 반복적으로 내 인스타그램에 로그인하려고 시도하는데 한 번만 더 그러면 탈퇴하겠다"며 SNS 계정의 비밀번호를 100회 이상 변경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가인이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1월 '2019년 겨울 첫눈으로 만든 그댈 2020년 눈으로 다시 만들 순 없겠지만'을 발매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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