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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 심경 고백…모친상 그 후 "하늘서 보고 계실 엄마 위해 최선 다할 것"

2020-03-16 13:1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켄타가 모친상 후 심경을 고백했다.

JBJ 멤버 켄타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3월 9일에 저희 엄마가 하늘에 가셨다.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 기도해주셔서 엄마가 좋아하셨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엄마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고 있었다. 팬분들이 기도해주신 것을 엄마도 기뻐하고 있을 것 같다"며 모친상을 애도해준 팬들에게 재차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도 하늘에서 보고 계시는 엄마를 위해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켄타가 될 테니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사진=켄타 인스타그램



켄타의 어머니는 지난 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비보를 접한 켄타는 일본으로 출국해 가족과 슬픔을 나눴으며, 장례 절차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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