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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코로나19 불감증에 일침 "마스크도 없이 클럽 출입? 이기적"

2020-03-25 06: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NS윤지가 코로나19 사태 속 일부 시민들의 모습에 일침을 가했다.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은 젊어서 괜찮다 생각해도 조부모님, 부모님, 형제는요? 또 다른 누군가의 가족은요? 클럽 앞에 마스크도 없이 줄 서 있는 거, 정말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에 계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NS윤지는 이달 초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극복 및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NS윤지 인스타그램



NS윤지는 2009년 싱글 앨범 '머리 아파'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했다.


사진=NS윤지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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