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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레이블 설립…페임어스 대표 됐다

2020-04-09 15: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래퍼 산이가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 페임어스의 총괄 프로듀서 겸 CEO가 됐다.

산이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9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산이가 소속 래퍼들과 처음으로 합을 맞춘 컴필레이션 앨범 '갓 페임어스'(God FameUs)를 오늘(9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페임어스의 산이와 얼돼, 말키, 비오 등 4명이 참여했으며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투어 버스'(Tour Bus)는 누구나 편하게 듣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나는 곡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세임사이드컴퍼니는 "산이의 레이블 페임어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산이의 새로운 모습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세임사이드컴퍼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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