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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민, JTBC '경우의 수' 캐스팅…옹성우·신예은과 호흡

2020-04-11 11: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사진=굳피플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백수민이 '경우의 수'에 합류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이 출연하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최성범 감독, 2017 JTBC 극본 공모에 당선한 조승희 작가가 집필한다.

백수민은 극 중 경우연(신예은)의 절친이자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학부 중 사시에 합격한 수재 검사 한진주를 연기한다. 똑똑하고 잘 사는 데다가 성격까지 좋지만, 연애를 하지 못해 모태 솔로인 인물이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고예나로 분해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던 백수민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경우의 수'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사진=굳피플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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