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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자축→친동생 하연 데뷔까지, 특별한 솔로 5주년 "더 아껴주자"

2020-10-07 16:4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태연이 솔로 데뷔 5주년을 맞이했다. 

7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줘서 고맙다. 소원(SONE, 팬클럽명)”이라는 글과 함께 솔로 데뷔 5주년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덕분에 제가 5년동안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우리 앞으로도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태연 SNS 캡처



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은 지난 2015년 ‘아이(I)’를 시작으로 ‘와이(Why)’, ‘11:11’, ‘파인(Fine)’, ‘메이크 미 러브 유(Make Me Love You)’, ‘사계’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1일에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SpkOut”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태연의 친동생 하연은 앨범 '아이즈 온 유(Eyes on you)'를 발매, 언니 뒤를 이어 가수로 데뷔했다. 태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곡 홍보와 함께 "축하해 내 동생"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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