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현주가 현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이하 YNK)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YNK는 13일 “지난 2017년부터 함께 해 온 배우 김현주와 다시 한번 소중한 인연을 이어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주가 YNK와 함께 하며 쌓아온 끈끈한 유대감과 두터운 신의에 기반을 두고 향후 행보를 같이 하기로 선뜻 결정했다"며 "든든한 동반자로서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겠다”고 전했다.
김현주는 YNK와 인연을 맺은 뒤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왓쳐'(WATCHER) 등에 출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도시적이고 우아한 이미지의 대명사이던 그가 장르물까지 섭렵하면서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김현주는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 정의와 진실을 위해 살아온 인권 변호사 최연수로 분한다. 또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공개를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