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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솔로앨범, 레드벨벳 두 번째 타자 "리메이크 준비 중"

2021-05-12 15:1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이는 현재 리메이크 앨범을 준비 중이다. 구체적 일정은 조만간 공개한다.

사진=더팩트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후, OST 등을 통해 솔로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솔로 정식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멤버 웬디가 그룹 첫 솔로 데뷔한 데 이어, 조이가 배턴을 이어받게 됐다. 

한편, 조이는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주인공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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