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윤하가 4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6일 "윤하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앨범 '엔드 띠어리'(END THEOR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보 '엔드 띠어리'는 전작 '언스테이블 마인드셋'(UNSTABLE MINDSET)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정규앨범으로는 지난 2017년 12월 정규 5집 '레스큐'(RescuE) 이후 약 4년 만이다.
윤하는 1년여간의 준비를 거쳐 다양한 '끝'에 대한 이야기들을 가장 윤하다운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별의 조각'은 윤하의 목소리에 집중한 팝 발라드 장르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다. 여기에 'P.R.R.W.', '잘 지내', '반짝, 빛을 내', 'Truly(트룰리)', '하나의 달' 등 자작곡 외 총 11곡을 담았다.
한편, 윤하의 여섯 번째 정규앨범 '엔드 띠어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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