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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필모 사상 최고 흥행 오프닝 예상…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온다

2022-05-27 09:4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이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북미 오프닝을 예고했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탑건: 매버릭'은 쾌조의 흥행 출발을 알렸다. 먼저 개봉하는 북미에서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개봉 주말 오프닝 최고 수익을 예측한 것. 미국 주요 영화 관계자들은 '탑건: 매버릭'의 약 1억 3000만달러, 한화로 약 1,644억원 흥행을 예상했다.

이는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약 1억달러의 오프닝 수익을 돌파하는 것은 물론, 역대 미국 메모리얼 데이 흥행 기록에도 가까운 수치다. 메모리얼 데이 주간 개봉해 흥행한 영화로는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등이 있다. '탑건: 매버릭'이 최고의 오프닝 흥행을 기록하며 새로운 2022년 흥행 기록을 써내려 갈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영화 '탑건: 매버릭' 메인 포스터



무엇보다 '탑건: 매버릭'은 개봉 이후 더욱 폭발적인 흥행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측된다. 월드 프리미어와 칸영화제 공식 상영 이후, 현재 203개의 평론가 리뷰와 함께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유지하며 역대급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이처럼 '탑건: 매버릭'이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개봉과 함께 최고 북미 오프닝을 예상하는 데에는 극적인 사실감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릴감이 기반이 됐다. 어떤 액션이든 직접 소화하며 영화의 긴장감과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톰 크루즈와 더불어 모든 파일럿 캐릭터의 배우들이 직접 항공 전투기 비행 장면을 촬영, 관객들에게 고공 비행의 전율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탑건: 매버릭'은 오는 6월 22일 개봉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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