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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김숙·조세호·주우재·우영…'홍김동전' 21일 첫 방송

2022-07-06 11:0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이 캐스팅을 완료했다. 

'홍김동전' 측은 6일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을 캐스팅했다"면서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예고했다. 이에 앞선 오는 14일에는 '홍김동전 비긴즈'를 방송한다. 

KBS 2TV '홍김동전'이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2TV 제공



'홍김동전'은 홍씨, 김씨 동전으로 운명이 바뀌는 피땀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다. '1박 2일' 시즌3, '언니들의 슬램덩크' 1·2, '구라철' 등의 박인석 PD와 '배틀트립' 최은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제작진은 “현재 관찰 예능과 연예 예능의 홍수 속에 과거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부활시키고자 기획한 것이 ‘홍김동전’”이라며 “출연진들이 지금까지 자신의 운명을 개척했듯이 동전이 선택한 운명을 온몸으로 바꾸어 가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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