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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이세영, 8월 1주 차 남녀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1위

2022-08-11 10: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8월 1주 차 남자·여자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투표 결과 배우 김희재와 이세영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부터 10일 오후 2시까지 톱스타뉴스 스타서베이에서는 8월 1주 차 남자·여자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8월 1주 차 남자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1위는 김희재가 차지했다. 김희재는 총 투표수 1,450,740표 중 585,000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김희재에 이어 2위 김선호(228,840표), 3위 연우진(114,900표), 4위 이상윤(85,320표), 5위 방탄소년단 뷔(78,420표), 6위 박서함(66,720표), 7위 정해인(49,710표), 8위 김남길(46,800표), 9위 이준기(36,420표), 10위 김우석(33,750표)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스타서베이



같은 기간 진행된 8월 1주 차 여자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1위는 이세영이 자리를 지켰다. 이세영은 총 투표수 364,590표 중 203,040표를 얻으며 1위를 유지했다.
 
이세영에 이어 2위 김소현(38,160표), 3위 김지원(26,220표), 4위 신혜선(24,630표), 5위 전여빈(18,750표), 6위 서현(18,240표), 7위 박은빈(10,110표)이 순위권을 차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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