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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81년도 어린이 미스코리아 진?..'남달랐던 미모...'

2015-06-19 14:1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장서희의 인형같은 미모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한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배우 장서희의 과거 모습과 출연했던 작품 속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장서희는 사진 속에서 미스코리아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의상과 장식을 하고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가슴에 두른 띠에 적힌 '81 진 전국...' 문구가 눈에 띈다.
 
장서희는 데뷔 초 아역활동 시절부터 깎아놓은듯한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2002년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에서 아리영 역으로 열연하며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서희,미스코리아같네" "장서희 진짜 인형이 따로 없다" "장서희 '님과 함께' 잘보고 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장서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님과 함께'에서 가수 윤건과 가상의 부부역할을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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