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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암살'에 출연한 배우 하정우의 10년전 영화 속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2005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에 말년병장 유태정 역으로 출연했다.
'용서받지 못한 자'는 군대내의 부조리를 실감나게 그려낸 작품으로 하정우는 이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 석자를 각인시켰다.
하정우는 이후 '추격자' '황해' 등의 작품에서 선이 굵은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30대 남자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정우 군복이 너무 잘 어울려요" "하정우 저 영화에서 연기 진짜 잘했는데" "하정우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