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가수 강균성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2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강균성이 그룹 노을로 활동하던 시절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균성은 사진 속에서 당시 유행했던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있다.
풋풋한 미소와 멜빵바지 패션이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균성 흑역사?" "강균성 너무 좋아요" "강균성 최희랑 잘됐으면 좋겠다" "강균성 앨범은 언제 나오나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강균성은 2002년 그룹 노을로 데뷔하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발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